-파일럿 이야기를 담아낸 빈티지 감성의 손목시계

바야흐로 가을이다. 유난히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공기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패션 트렌드는 바로 밀리터리다. 특유의 카키 컬러인 군복에서 모티브를 얻어 하나의 스타일로 자리잡은 밀리터리룩은 센스 넘치는 악세서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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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회전식 베젤 등 기능적인 요소를 현대적 감성으로 담아낸 다양한 디자인은 밀리터리 손목 시계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남성의 베스트 액세서리로 손꼽는 손목 시계에 밀리터리 감성과 기능이 더해지면 스타일을 더욱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견고함을 자랑하는 내구성, 현대적 감성의 디자인, 밀리터리의 베이직이라 할 수 있는 컬러까지 다양한 매력이 담긴 밀리터리 손목 시계다. 디자인은 물론, 파일럿의 이야기를 담은 우림FMG 대표 밀리터리 워치 ‘독파이트(DOGFIGHT)’ 워치의 에이스 컬렉션을 올 가을 밀리터리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근접 항공전을 뜻하는 용어 ‘독파이트(DOGFIGHT)’는 1차 세계 대전이 종전된 후 1919년 발표 되었던 비행 논문에서 최초로 거론 되었다. 당시 전방 발사가 기본이었던 전투기의 구조에 따라 상대방의 취약한 후미를 쫓으며 기관총을 발사하는 모습이 마치 개가 상대의 꼬리를 물기 위해 쫓는 모습과 흡사하여 명명된 것이다.

품번 : DF0009, DF0013, DF0011

 

빈티지 타임피스인 ‘독파이트(DOGFIGHT)’워치의 에이스 컬렉션 (Ace Collection)은 치열한 공중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파일럿 중의 파일럿을 에이스(ACE)라 명명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19세기 1,2차 세계 대전 당시 창공을 가르며 적진을 누비던 에이스 파일럿들의 빈티지 파일럿 워치와 당시 전투기를 비롯한 군장품들의 디자인 포인트가 돋보이는 베이직 빈티지 타임피스 컬렉션이다. 4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에 MIYOTA 0S21 무브먼트가 장착되었으며, 크로노그래프 및 6시 방향에 데이트 창은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한다. 실용적인 50M 생활 방수 기능으로 파일럿 워치로서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탁월하다.

 

파일럿의 혼을 담은 ‘독파이트(DOGFIGHT)’ 워치는 빈티지 타임피스인 에이스 컬렉션, 뉴 모더니즘을 지향하는 윙 맨 컬렉션,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격을 자랑하는 엑스퍼텐 컬렉션, 마지막으로 화려하고 독특한 아트워크가 반영된 핀업 컬렉션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시계 편집샵인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 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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