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 주 무대인사 현장 전격

올 가을 유일한 감성 영화로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과 감동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의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전윤수 감독이 개봉 첫 주 주말인 10월 31일(토) 극장을 찾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환호로 가득했던 무대인사 현장 전격 공개!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각양각색 사람들에게 찾아온 일상의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담은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가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주연 배우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와 연출을 맡은 전윤수 감독이 함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전윤수 감독은 “추운 날씨에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하다. 영화만큼이나 따뜻한 마음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라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무뚝뚝한 형사로 변신해 ‘미안해’ 커플로 뜨거운 감동을 자아낸 지진희는 “이렇게 많은 영화 가운데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은 정말 멋진 분들이다”고 말해 큰 환호를 자아냈다. 10년째 매니저 ‘태영’ 역의 김성균은 “추운 날 여기까지 나오시게 해서 미안하고 우리 영화 선택해주셔서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는 센스 있는 감사의 인사말을 남겼고 까칠한 여배우 ‘서정’ 역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 성유리는 “많은 영화들 중에서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재미있게 보시고 많은 입소문 부탁드린다”고 전해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번 무대인사는 열연을 펼친 배우들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가 등장할 때마다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꽃다발, 선물을 준비하는 등 환호가 이어져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일일 미소지기로 변신!
관객들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로 용산CGV 마비! 폭발적인 반응 화제!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가 관객들을 위해 일일 미소지기로 깜짝 변신했다. CGV용산에서 일일 미소지기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것. CGV용산 극장 로비에는 수많은 관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며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배우들은 그에 보답하듯 티켓은 전달하며 일일이 관객들과 대화하고 셀카, 싸인 등을 해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가족, 친구, 연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바꾸는 고백의 기적을 선보임으로써 그동안 잊고 지냈던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배우들의 열연과 개성 넘치는 커플들이 만들어 가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고백 스토리는 남녀노소를 아우르며 전 세대의 뜨거운 공감 세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대인사, 일일 미소지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가 주연을 맡은 올 가을 유일한 감성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절찬 상영 중이다.

Categories: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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