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 편하십니까”MBN “위 4/5 잘라내고 살았다!”

“위암을 이겨낸 의사가 알려주는 ‘암 극복 법’!”

MBN <황금알>에서 30여 년 전 위암 투병을 했던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지 고수가 ‘암 극복 법’을 밝혀, 안방극장을 집중케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황금알’ 183회는 “뱃속 편하십니까”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배한호 한의사,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지 등 각계각층의 고수들이 출연해 ‘뱃속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던 것.

무엇보다 ‘황금알’ 183회에서는 30여 년 전 위암 판정을 받고 위 4/5를 잘라내는 대수술을 거쳤다는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지 고수가 출연, 현장을 달궜던 상황. 이혜정은 “김지 의사가 피부색도 정말 좋고 활기차셔서 암에 걸렸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다. 어떻게 치료를 한거냐?”라고 질문을 건네는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지 고수는 “불규칙한 식생활이 위암 발병의 제일 큰 원인이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위암을 이겨내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즐거운 식사가 중요하다. 음식물의 종류보다도 식사의 행태가 더욱 중요한 것 같다”고 ‘규칙적인 식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김지 고수는 “항암효과가 입증된 ‘홍삼 달인 물’을 지금까지도 음료로 즐겨 먹을뿐더러 ‘찹쌀 음식’도 즐겨 먹는다. 찹쌀은 아밀로펩틴 성분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아밀로펩틴이 바로 위벽을 보호하는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이라고 ‘암 극복’ 비법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MBN ‘황금알’은 매주 월요일 오후(밤) 11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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