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희 아나운서, 2015 한국광고 대상’ 시상식 진행 맡아~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권대희, 윤희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 열렸다.
한국광고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2015한국광고대상’은 8개 부문 대상을 포함한 49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은 삼성전자의 ‘생명을 충전한다’(제일기획·디자인부문), 우아한 형제들의 ‘신의 배달-부럽다’(HS애드·라디오부문) , 환경부의 ‘쓰레기도 족보가 있다’(이노션 월드와이드·영상부문), 현대자동차의 ‘메시지 투 스페이스’(이노션 월드와이드·옥외 온라인 통합미디어 등 3개 부문), 모나미의 ‘하이라이트’(이노션 월드와이드·인쇄부문), 삼성의 ‘마지막 소원’(제일기획·프로모션 부문) 등이 선정됐다. 광고인이 뽑은 올해의 광고모델 상은 영화배우 유해진 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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