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프리마돈나 컬랙션, 원초적 레인보우 컬러의 충돌

프리마돈나의 이번 컬렉션은 신인 디자이너가 흔히 겪는 ‘소포모어 징크스’와는 거리가 멀었다.  디자이너 김지은은 2007년에 데뷔, 이미 수차례 일본에서 컬렉션을 꾸준히 치른 ‘중견(?)’ 디자이너이 . 1980년대와 멤피스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초록, 파랑, 보라, 빨강 등 원색적인 컬러와 팝적인 디자인이 유쾌한 충돌을 일으킨 이번 쇼는 디자이너의 넘치는 끼를 확인할 수 있는 결정적 자리였다. “

.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인 건 페이크 퍼와 페이크 가죽 시리즈였다. 냉큼 뺏어 입고 싶을 정도로 웨어러블한 아이템 일색. 쇼적으로도 충분히 자극적인 페이크 아이템들은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컬랙션에는 티아라 효민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티파니가  ‘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프리마돈나(FLEAMADONNA) 컬렉션에 참석하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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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프리마돈나(FLEAMADONNA) 컬렉션이 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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