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유재석과 세대차이 못느껴” 화보 공개

정다빈이 유재석과 세번 예능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 코리아(GIOAMI KOREA)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보이런던(BOY LODON)의 의상을 테마로, 스트리트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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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이 유재석과 세번 예능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 코리아(GIOAMI KOREA)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보이런던(BOY LODON)의 의상을 테마로, 스트리트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다빈은 아역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 시스루 풍의 의상은 물론, 타이즈 패션까지 귀여운 이미지가 아닌 모던하고 과감한 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다빈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한 소감을 털어놨다. 그는 “공교롭게도 강호동, 유재석 선배님을 만나고 싶다는 인터뷰를 올해 초에 했는데 진짜 유재석 선배님과 예능에서 만나뵙게 되어서 신기했다. ‘동상이몽’ ‘해피투게더’ ‘슈가맨’에 연거푸 출연했는데 진짜 삼촌처럼 친근하게 잘 대해주셔서 예능에 대한 부담감이 덜했다. 특히 어떤 이야기를 하든 잘 들어주셔서 세대차이를 전혀 느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옥중화’에 이어 ‘인기가요’ MC, ‘해피투게더’ 등 예능까지 많은 방송국을 다니며 활동하느라 정신 없었지만 너무나 즐거웠다. 어릴 때 ‘아이스크림 소녀’ 이미지가 강해서 지금의 내 모습이 조금 컴플렉스였는데 많이 응원해주셔서 극복했다. 사실 지금도 아기 때가 더 예뻤던 것 같다는 생각은 하지만 연기로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웃었다. ‘옥중화’에서 호흡을 맞춘 이병훈 감독에 대해서는 “친할아버지처럼 챙겨주셔서 사극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할 수 있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다빈아 촬영장에서 다시 보고 싶다’며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이병훈 감독님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보이런던은 영 패션 발상지인 영국 런던 남서부 첼시지역에 있는 킹스로드(KING’S ROAD)에서 1976년 설립된 이후 이후 앤디워홀과 마돈나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유명 패션브랜드로 거듭났다. 최근 들어서는 ‘펑크’와 ‘뉴 로맨틱’까지 소화하며 국내 연예계와 패션업계는 물론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캐나다, 호주로 진출해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또한 아시아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한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 속 왕대륙이 착용한 의상으로 복고열풍을 재점화시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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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지오아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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