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0월 2016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사랑에 빠진 스무살'. 핑크빛 설렘을 드러내는 여성스런 원피스와 살구빛 볼터치와 립스틱으로 정채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다가, 굵은 웨이브 헤어 스타일도 하고, 연분홍 립스틱에서 오렌지 컬러로 과감한 립 메이크업을 시도하기도 했는데 백짓장 같은 모습으로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 소화해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 현재 정채연은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먹고자고먹고', 걸그룹 다이아 활동, 아이오아이 컴백 준비로 눈코 뜰 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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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마틸다와 신데렐라도 홀릭된 이것은?" 요즘 잘나가는 섹시 스타라면 한번쯤 목줄(?)을 두르고 나온다.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이 목줄의 정식 명칭은 '초커'(Choker) 네크리스다. 속된 말로 '개목걸이'라고도 한다. 심플하지만 강렬해 누구나 이미지 변신을 위해 시도해 볼 만한 '핫' 아이템이다. 영화 '레옹' 속 마틸다처럼 쓸쓸한 가을 여인 분위기를 내거나, 동화 속 왕자님을 기다리는 신데렐라처럼 특별해 보이고 싶다면 초커 네크리스를 걸쳐 보자. # 초커 목걸이의 화려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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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자이언티'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수 수란이 모던 시크한 느낌의 패션 화보를 공개함과 동시에 "'무한도전 가요제'에 나가보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KOREA), 패션브랜드 로미스토리와 함께 '데님'을 주제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서울숲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수란은 파격적인 옴브레 헤어스타일에, 오렌지 메이크업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청바지, 청재킷, 데님 셔츠 등 다양한 '진' 소재의 의상을 입어 스타일리시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수란은 "평소 진 아이템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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