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크리스마스의 여신 등극…연말 파티 룩 공개

장희진의 드레스 자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장희진은 패션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구 피가로코리아)와 eNEWS24가 공동 기획한 화보에서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장희진은 화보에서 44사이즈의 완벽한 몸매,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를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장희진은 성격에 대해 “잘 들어주고 리액션도 좋은 편이다. 푼수처럼 밝은 면도 있는데 어둡고 센 캐릭터를 해서 그런지 가벼운 캐릭터는 많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출연한 `아바타 셰프`는 그런 점에서 재밌고 좋았다.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오히려 `의외로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후 예능 섭외가 종종 들어오는데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장희진은 “요즘 tvN `응답하라 1988`에 빠져 있다”며 고경표를 이상형으로 뽑기도 했다. 그는 “드라마 속 고경표처럼 FM 같은 스타일이 이상형이다. 예전엔 나이가 좀더 있는 사람이 끌렸는데 이제는 나보다 어린 남자가 멋지고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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