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따라사로운 캘리포니아 감성의 메이크업 룩 공개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캘리포니아 감성을 담아 겨울에 어울리는 윈터 코랄 메이크업 룩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베네피트 최근 출시한 코랄빛 블러셔 ‘갤리포니아’를 활용한 두 가지 메이크업 룩으로 베네피트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담았다갤리포니아는 캘리포니아의 따사로운 햇살을 연상케하는 핑크 코랄 컬러로 피부톤에 관계없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는 블러셔다.

태양의 키스를 받은 듯한 따스한 코랄 룩

베네피트 ‘포어 미니마이징 메이크업’을 활용해 유분을 잡아주고잡티를 가려 결점 없이 깨끗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표현해 준 뒤 갤리포니아를 양 볼에 쓸어 내리 듯 사선으로 발라 싱그러운 핑크 코랄 빛 볼을 연출했다여기에 차차틴트로 입술 안쪽부터 그라데이션 하여 발라준 뒤차차밤을 덧발라 살짝 윤기를 더해 싱그러운 코랄 룩을 완성했다.

사랑스러움을 더한 핑크 코랄 룩

밝은 톤의 베이스 제품을 활용해 깨끗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를 완성한 뒤 핑크 코랄 빛 블러셔 ‘갤리포니아’를 양 볼에 둥글리듯 발라주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여기에 핑크 컬러의 ‘포지틴트’와 ‘포지밤’을 활용한 립 메이크업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아이 메이크업은 블랙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활용해 또렷한 아이라인과 컬링감 있는 속눈썹을 연출했으며브라운 톤의 브로우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눈썹을 표현했다.

베네피트는 샌프란시스코 글로벌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 LVMH 그룹 소속으로 일란성 쌍둥이 자매인 진과 제인에 의해 1976년 설립됐으며한국 시장에는 2004년 론칭했다이태리어로 ‘좋다’라는 의미를 가진 베네(bene)와 영어로 ‘딱 어울린다’라는 의미를 가진 피트(fit)의 합성어인 베네피트는 이름 그대로 베네피트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예뻐지는 즐거움을 제시해 오고 있다.

사진제공 베니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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