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유선, 아련미부터 섹시미까지…”화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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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화보를 통해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였다.

유선의 소속사 모션미디어는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 코리아’를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화보를 9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유선은 슬픈 듯 시크한 표정을 선보이는가 하면, 침대에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듯 아련한 표정을, 모노톤의 빈티지한 느낌의 의자에서는 아픔을 담은 듯 강렬한 표정을 선보이는 등 사진마다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눈빛을 한껏 발산,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유선은 지금까지의 여성스런 모습을 탈피하며 모던한 스타일부터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촬영 스태프로부터 “역시 유선!”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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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선이 몽환적이면서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발산,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화보는 ‘지오아미 코리아’를 통해 공개되며, 화보 현장 동영상 및 화보컷은 ‘지오아미 코리아’ 온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선이 신재순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조금식(최대철)-전세방(정찬)과 함께 삼각 러브라인으로 극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매주 오후 8시 45분에 방송 중이다.

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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