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김소연-이상우, 비엔나 아웃렛서 포착 ”혼수 장만 중?”

‘예비부부’ 김소연과 이상우가 비엔나에서 포착됐다. 김소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이상우와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지난 7일 웨딩 화보 촬영차 떠났으며, 김소연이 공개한 사진은 비엔나 디자이너 아웃렛 ‘판도로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는 것만으로 달달하다” “너무 잘 어울린다” “살림살이 고르는 것도 행복이죠” 등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지난해 방영된 MBC ‘가화만사성’을 통해 연인이 된 두 사람은 6월 9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Categories: GOSSIP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