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아픔 승화한 럭셔리 패션 포인트는?

 

이유리가 아픔을 승화한 럭셔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 22회에서 연인 차정환(류수영)과 결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변혜영(이유리)은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다가 안중희(이준)에게 아무렇지 않게 “차PD와 헤어졌다”고 했고, 막무가내로 자신에게 화를 내는 엄마에 대해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다음날 김유주(이미도)와 변준영(민진웅)의 결혼식에서 안중희는 변미영(정소민)의 기가 죽지 않도록 모두의 스타일링을 책임졌고, 세 자매는 신부보다 예쁜 ‘민폐하객’ 으로 등극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극중 이유리가 착용한 귀걸이는 도나앤디의 코지골드링 귀걸이로, 심플한 라운드 쉐입의 골드 컬러가 돋보였다. 또한 표면에 살짝 웨이브를 주어 반짝반짝한 느낌을 더했다. 가격안 8만9000원이다.

사진 – KBS2 ‘아버지가 이상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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