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윤해영, 놀라운 동안 미모…”어머니께 받은 사랑, 딸에게 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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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해영이 40대의 나이가 무색한 아름다운 화보컷을 공개했다.

윤해영은 최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의 화보 촬영에서 럭셔리하고 우아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윤해영은 누드톤의 레이스 원피스, 오프숄더 점프수트 등 다양한 의상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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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보고 또 보고’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윤해영은 그 후로도 ‘빅’, ‘너라서 좋아’, ‘총리와 나’, ‘닥터스’ 등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꾸준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브라운관을 통해 주로 볼 수 있었던 윤해영은 5월 연극 ‘선녀씨 이야기’에서 젊은 선녀씨 역할을 맡아 처음으로 관객들과 직접 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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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해영은 “앞으로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계속해서 도전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내실이 강한 배우로 단단히 다져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윤해영은 연극 ‘선녀씨 이야기’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최수종 선배님과 선우용녀 선배님 모두 정말 따뜻하시고 애교가 많으시다”며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고 말했다. 이어 “극 중 딸, 아들로 나오는 후배 배우분들도 성품이 너무 좋아서 일하는 동안 큰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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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선녀씨 이야기’에서 어머니 역할을 맡은 윤해영은 자신의 어머니와 딸에 대해 “어머니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서 지금 딸에게도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것 같다”며 “나중에 딸도 가정을 이루고 예쁜 아이를 낳으면 건강한 가족의 구성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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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의 미공개 화보컷과 비하인드 스틸, 자세한 인터뷰는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유투브, 네이버TV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화보총괄기획=이기오(지오아미코리아 편집장), 사진=강호문(7COLOR스튜디오), 에디터=김희선 허주원, 영상=심수현, 헤어 및 메이크업=꾸민, 의상=러브패리스, 신발=고집언니, 주얼리=해수엘, 장소협찬=디노체웨딩컨벤션

출처

일간스포츠 이인경 기자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583439&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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