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줌바 전도사로 미국 본토까지 진출? 흥폭발 댄스 영상 ‘화제’

최여진이 흥폭발, 끼폭발 줌바(Zumba) 영상으로 전세계 춤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동시에 한국에서도 ‘줌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달 최여진은 청계 광장에서 ‘줌바 라이브 클래스’ 프로젝트에 참여해 1000여명의 국내 줌바 동호인들과 대규모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라하기 쉽고 흥겨운 줌바 연습 영상을 올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6월 3일 열리는 ‘제1회 시티 포레스티벌(CITY FORESTIVAL 2017)’에서 줌바 마이애미 크루들과 열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줌바는 라틴어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난 움직임’이라는 뜻으로 콜롬비아에서 시작돼 미셸 오바마, 마돈나 등 미국의 셀러브레이티의 운동으로 큰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다. 2001년 미국에서 정식으로 론칭한 줌바는 현재 전 세계 180개 국 1500만 명이 즐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운동을 가장한 파티라고 불릴 정도로 뜨거운 열기와 재미, 경쾌한 리듬감을 자랑하는 줌바 클래스에서는 살사, 힙합, 메링게, 레게튼, 아프리칸 비트, 벨리 댄스, 플라멩코, 삼바 등 전세계 다양한 스타일의 리듬과 춤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줌바 라이브 클래스 프로젝트 관계자는 “이미 아메리카에선 선풍적인 줌바가 월드 스타들이 뛰어들 정도로 사랑받고 있다. 이에 미국 협회에서 많은 국내 스타들 중 스타일리시하고 건강한 매력의 소유자인 최여진을 홍보대사로서 발탁해 같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최여진이 줌바의 중독성 있는 매력을 널리 알려서 줌바 미국 본사에서도 고마워하고 있다. 줌바의 본고장에서 같이 하는 프로젝트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B612

Categories: GOSSIP

Tags: ,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