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빈, 7월 두번째 싱글 발표…”15일 퀴어퍼레이드 쇼케이스도 기대해”

만능 엔터테이너 차세빈이 두 번째 싱글앨범 ‘YOLO’를 7일 정오 공개한다.

 차세빈은 모델로 데뷔해, 하리수의 ‘Shopping Girl’란 곡에서 래퍼로 활동했으며, 뮤지컬 ‘드랙퀸’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그리고 2016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영화 ‘꿈의 제인’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지난 해 11월 말, 첫 번째 싱글앨범 ‘I AM]’로 트랜스젠더 여성 아티스트의 당당함을 노래하며 대중들에게 ‘차세빈’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으며, 올 여름 “한번뿐인 인생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중독적인 신스 라인과 함께 담아낸 두 번째 싱글앨범 ‘YOLO’를 선보이게 됐다.

차세빈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담았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만의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15일에는 서울 시청에서 열리는 ‘퀴어 퍼레이드’에서 쇼케이스를 하니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Categories: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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