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틴, 데뷔부터 완성형 아이돌 비주얼…”신화처럼 장수그룹 되고파”

백지영 사단의 신예 아이돌 마이틴(MYTEEN)이 “신화 선배님들 같은 장수 아이돌 그룹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는 14일 보이그룹 마이틴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마이틴은 ‘슈퍼스타K6’로 얼굴을 알린 송유빈을 필두로 태빈, 천진, 신준섭, 은수, 시헌, 한슬 등 총 7명의 멤버가 그룹으로 국내 데뷔와 함께 일본, 홍콩 쇼케이스 뿐만 아니라 콘서트도 가질 예정이다. 하반기에 가장 주목받는 신인 그룹 중 하나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들은 데뷔한 소감을 묻자 “작년부터 전국을 다니면서 ‘팔로우 마이틴 투어’를 했는데 팬분들을 만나고 무대에 서면 설 수록 더욱 더 데뷔가 간절했었다. 첫 데뷔 쇼케이스를 하고나서 모든 시작이 꿈 같았다. 모든 순간이 설레고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든다”고 말했다.

마이틴의 타이틀 곡인 ‘어마어마하게’의 안무는 빅스의 엔이 선물 한 것. ‘어떻게 안무 선물까지 해주게 되었나’라는 질문에는 “빅스 엔 선배님과 저희 데뷔앨범을 프로듀싱 한 PD님께서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다고 들었다. 엔 선배님꼐서는 선배가 되어서 도움을 줄 수 있을 때가 되면 꼭 후배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이야기를 늘 하셨다고 들었다. 그렇게 인연이 닿아 안무 선물까지 받아 너무나 영광스럽다”고 답했다.

닮고 싶은 그룹을 묻자 “신화 선배님을 닮고 싶다. 오랜 시간동안 신화 선배님들의 오랜 우정과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장수그룹을 유지하시는 것처럼 저희 마이틴도 장수그룹이 되어 팬 여러분 옆에 오랫동안 있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7월 26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정식으로 ‘MYTEEN GO!’ 데뷔 앨범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타이틀 곡 ‘어마어마하게’로 계속 인사드리겠다”며 “최대한 팬분들과 많이 만날 수 있도록 사인회등 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많이 만들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팬분들을 만날 계획이다. 팬분들과 함께 오래가는 마이틴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지오아미코리아 측은 “90년대의 인디룩의 감성과 스포츠룩을 통해 자유롭고 창조적인 화보를 기획했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마이틴의 화보 비하인드컷과 영상 등은 지오아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추가 공개된다.

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화보총괄기획=이기오, 에디터=박혜연, staff=김한얼 정단비 김나연, 사진=강호문작가(7colors), 헤어메이크업=진끌로에, 의상=오버사이즈해프닝(oversizehappening) 엘레쎄, 신발=클레용(CLAYON), 안경=레이븐티어스(raven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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