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채정안 vs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패션 배틀

요즘 대세 드라마는 단연 ‘용팔이’와 ‘그녀는 예뻤다’죠~~둘다 수목드라마인데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본방 사수는 사실 ‘그녀는 예뻤다’ 재방은 ‘용팔이’ 봐요…

​제가 개인적으로 박서준씨와 친분도 있고 팬이기도 해서요~~~작년 박서준씨와 찍은 인증샷이 있는데…제가 너무 대두에 짜리몽땅하게 나온 관계로 패스….박서준씨가 실제로 보면 엄청 얼굴 작고 키가 커서 옆에 있으면 여자도 왠만하면 오징어 된다는…

​암튼 두 드라마 모두 너무 재밌는데 여자들이 더욱 좋아라 하는 건 눈이 휘둥그레 해지는 패션 때문이 아닐까요? 1번 주인공은 아닌 2번 여주인공들인데 오히려 메인 주인공보다 더욱 시선이 쏠린다는…시선강탈자들…그들의 이름은 채정안! 고준희!

 두 사람은 사실 긴 생머리로 유명했었는데 어느 순간 머리를 싹둑 자르더니 더더욱 스타일리시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공통점이 있죠…채정안씨 ‘커피프린스’ 때 청순미 절정이었는데 이제는 시크한 여성미로 승부하고…고준희도 ‘건빵 선생과 별사탕’ ‘엘라스틴’ 광고 등에서 긴머리로 전지현 뺨쳤는데 지금은 단발머리의 대명사로 각광받고 있네용…

고준희씨 신인 때 친분 있었는데 그녀도 너무 빨리 떠버려서 지금은 연락조차 안되어용…과거 그녀가 신인일 때 전화통화도 하고 가끔 “드라마 모니터해달라”는 문자도 받곤 했는데…사람 관리를 제대로 못한 제 게으름 탓인걸…흑흑 그렇게 번호 바뀌고 연락안되는 연예인들이 굉장히 많아요…이상윤…아깝다. 특히….

​이야기가 너무 샛길로 갔네요…암튼 패션 뷰티 담당으로서 그녀들의 패션 배틀에 대한 기사를 써보았습니당 ~~~

 

럭셔리 사모님 룩을 선보여 사랑받고 있는 시원털털한 언니 채정안~~~저런 샛분홍 깔맞춤 정장까지 과감히 소화하다니…몸매가 부럽사옵니다.

버섯머리하고 저렇게 섹시한 여자는 처음이야 고준희….왜케 사랑스럽고 시크한 걸까요? 연기 잘하는 황정음양이 확 망가져서 더욱 대비되고 예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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