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보이스’ 싱어송라이터 오왠이 부드러운 남친룩을 선보였다.

오왠은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의 기획으로, 한 음악 방송 백스테이지에서 10여분만에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짧은 시간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이날 그는 명품 감성 보컬리스트답게 순식간에 감정에 몰입해 부드러우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발산했다.

 

체크 무늬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트라이앵글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살려 센스 있는 ‘현실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오아미코리아 이기오 편집장은 “겨울에 더욱 듣고 싶어지는 감성 보컬리스트답게 감정 표현이 매우 좋았다. 음악 방송 녹화 중, 대기 시간에 찍은 촬영이라 시간이 부족했는데도 좋은 화보 컷을 완성해주었다. 다음번에 정식으로 화보 촬영을 한다면 더더욱 깊고 다양한 이미지를 담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오왠은 지난해 데뷔해 인디음악계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오늘’, ‘콜 미 나우'(Call Me Now), ‘폴 인 러브'(Fall In Love) 등을 히트시켰다. 또 공일오비(O15B, 장호일·정석원)의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참여해 8일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를 발표한다.

 

사진제공=지오아미코리아

Categories: AMI's talk

Tags: ,,,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