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파도야 파도야’ 발탁 ‘성매매 혐의 벗고 지상파 컴백’

 

성현아가 맡은 천금금은 가난한 집 딸로 태어났지만, ‘금금’이라는 이름 덕에 돈이 붙어 부자가 된 인물이다. 교양 있고 기품 있는 척하지만 타고난 무식함을 숨기지 못하는 천금금은 오복실 집안과 오랜 악연으로 엮인다.

이로써 성현아는 2011년 MBC TV ‘욕망의 불꽃’ 이후 7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됐다. 그는 2002년 마약류 관리법 위반죄로 기소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을 시작으로, 2003년 누드 화보, 2013년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 등 갖가지 논란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지난해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 대법원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현아는 2016년 영화 ‘그물’에 특별 출연하는 등 활동에 기지개를 켰다. 그리고 이번엔 지상파 아침드라마에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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