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공항패션] 쯔위 vs 혜리, 봄처녀 낮과 밤

 

가요계 핫 아이콘 쯔위와 혜리가 쌀쌀한 봄바람에도 화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트와이스 쯔위는 21일 KBS2 ‘뮤직뱅크’ 월드투어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칠레로 출국했다. 평소에도 무결점 외모로 유명한 쯔위는 3월 살랑이는 봄처녀처럼 트렌치 코트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에 안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이 트렌치 코드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어깨 절개 부분이 포인트인 스테디셀러 아이템.

 

 

 

 

 

베이식한 쯔위와 달리 걸스데이 혜리는 과감하고 컬러풀한 공항패션을 시도했다. 그는 18일 매거진 화보 촬영차 하와이로 출국했다. 해가 완전히 떨어진 쌀쌀한 밤이어서 그런지 혜리는 번쩍이는 광택이 눈에 띄는 블루 컬러의 다운 재킷을 걸쳤다. 이너로는 심플한 맨투맨에 화이트 팬츠의 끝단을 돌돌 말아 복고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두 사람의 각기 다른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꾸민듯 안꾸민듯 예쁘네” “역시 트렌드세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인경 기자 best@gioa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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