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사랑을 그리다’ 윤시윤-진세연, 달달한 키스 포착…”신개념 멜로 사극”

 

TV조선 주말극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가 윤시윤과 진세연의 달달한 러브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대군’ 5회 분은 전국 1.9%, 수도권 1.5%(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동안 방송됐던 TV조선 드라마 사상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극중 진세연은 대제학의 딸로 천방지축 말량량이며 진실된 사랑을 갈망하는 모습으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6회에서는 북벌을 하러 떠나는 연인 윤시윤(이휘)의 뒤를 몰래 따라가기 위해 남장을 하는 등 숨막힌 긴장감을 형성했다.

 

 

제작진은 “전쟁이 시작되면서 윤시윤과 진세연의 사랑이야기는 앞으로 더 짙고 뜨거워지며, 무엇보다 예측불가능하게 전개될 것”이라며 “치열한 사랑이야기, 뒤를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사극을 기다렸던 시청자들의 갈증을 채워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랜만에 탄탄한 구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군’은 매력적인 두남녀를 통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TV조선 시청률 기록을 얼마나 갈아치울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조선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조선시대 노비들의 이야기를 그린 모던사극 ‘하녀들’을 집필했던 조현경 작가와 ‘공주의 남자’, ‘조선총잡이’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김정민 감독의 조합으로 신선한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알렸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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