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연홍, 이혼 후 근황 “평상시 많이 어두웠다. 웃도록 노력할게”

배우 안연홍이 SNS를 통해 이혼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안연홍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평상시에 많이 어둡구나…알았어..많이 웃도록 노력할게~! 사진 안 찍을 때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외출에 나선 안연홍의 모습이 담겼다. 동료 배우들과 함께 밝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연홍이 지난해 6월 e스포츠 프로게임단 감독 조정웅씨와 협의 이혼을 했다. 2008년 웨딩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결혼 9년 만에 성격 차이로 파경했다. 이들 사이에는 2013년 출산한 아들이 있다.

이혼 소식이 보도된 이후 안연홍은 자신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한편 안연홍은 1988년 KBS 드라마 ‘토지’로 아역배우로 데뷔, 이후 드라마 ‘여인천하’, ‘TV소설 찔레꽃’, ‘황홀한 이웃’,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등에 출연했다.

이진호 기자 caranian@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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