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5주 군사 훈련 끝 ’19일 철원 포병 여단으로 자대배치’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수료식을 끝으로 5주간의 군사 훈련을 마쳤다. 철원의 5포병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은 그는 본격적인 현역 복무에 들어간다.

중국의 시나 연예는 지난 18일 ‘태양이 5주간의 군사 훈련을 마치고 이날 수료식에 참석했다’면서 현지 팬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 수료식으로 이동하는 모습과 함께 팬들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까지 입대전 태양의 모습 그대로였다.

특히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군인 가족들과 팬들에게 둘러싸이는 모습도 함께 담겨 한류스타로서의 위엄을 실감하게 했다.

태양은 지난달 12일 강원도 철원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모두 마친 그는 19일부터 강원도 철원의 5포병여단에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시나 연예

이진호 기자 caranian@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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