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금일(20일) 결혼 ‘2세 연상의 재미교포와 웨딩마치’

방송인 박은지(35)가 웨딩마치를 울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박은지는 2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2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축가는 박은지의 절친인 알렉스가 맡기로 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진다. 일반인인 예비 신랑을 배려한 결과다. 두 사람은 양가 부모와 가족,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은지의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이들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일각에서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지만, 박은지 측은 “혼전임신은 아니다. 결혼 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호 기자 caranian@k-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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