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여자친구 신곡 ‘밤’ 호평 “걸그룹 새로운 방향 제시”

미국의 음악 매거진 빌보드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7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앨범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빌보드는 지난 1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친구의 신곡 ‘밤’을 소개했다. 빌보드는 “여자친구가 ‘밤’으로 돌아왔다”면서 “독특하고 극적인 변화를 담은 곡”이라고 전했다.

특히 팀의 음악적 성장에 대해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곡은 피아노 멜로디로 시작, 격정적인 분위기로 변한다”면서 “감성적인 팀 색깔은 유지하면서 걸그룹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했다.

 

여자친구는 지난달 3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밤’은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 10위 안에 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외 반응 역시 뜨겁다. 여자친구는 새 앨범으로 아이튠즈 차트를 휩쓸었다.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8개국 지역 1위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쏘스뮤직, 빌보드 페이지 캡처

이진호 기자 caranian@gioami.kr

Categories: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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