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소속사 입장 뒤집고 열애 인정 “솔직하고 싶었다”

가수 현아가 펜타곤 멤버 이던과의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소속사에서 열애설을 부인하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지만, 현아 스스로 이를 뒤집었다.

현아는 3일 자신의 SNS에 ‘정말이지 솔직하고 싶었어요.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 주는 팬들 위해 늘 그렇듯 즐겁게 당당하게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할래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로 정말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라고 밝혔다. 사실상의 열애 인정이다.

현아는 지난 2일 큐브 유닛 트리플H 멤버 이던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곧바로 “현아와 이던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현아는 소속사의 열애 부인 하루만에 다시 ‘열애 인정’으로 입장을 바꾸고, 또 한 쌍의 공개 커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현아, 이던이 소속된 트리플H는 지난 7월 18일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2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을 발표했다.

다음은 현아의 SNS글 전문.

정말이지 솔직하고 싶었어요.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주는 팬들 위해 늘 그렇듯 즐겁게 당당하게 무대위에서 열심히할래 고맙고 사랑한단말로 정말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방법이없네요.

이진호 기자 caranian@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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