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RM‧진 코로나19 완치..격리 해제





   
▲ 사진=방탄소년단 슈가, RM, 진


[GIOAMI KOREA=김영기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 RM, 진이 모두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3,4일 공식입장을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 RM, 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며 슈가가 3일, RM, 진이 4일 각각 격리 해제되었음을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먼저 슈가에 대해서는 “지난 12월 24일부터 10일간 재택 치료를 받아온 슈가는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오늘 낮 12시부터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슈가는 격리기간 동안 건강 상태에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면서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고, 이어 “지난 12월 25일부터 10일 간 재택 치료를 받아온 RM과 진은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오늘 낮 12시부터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며 “RM과 진 모두 격리 기간 중 건강 상태에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진의 경우 재택 치료 초기에 미열 등 경미한 증세를 보였으나 완쾌됐다”고 밝혔다.


슈가를 비롯해 세 멤버 모두 돌파감염 사례다. 미국 콘서트를 마친 후 개인 일정을 보내다 입국한 직후 검사를 실시한 덕에 감염 전파로 이어지진 않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28일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두 번째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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