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웹툰 · 웹소설, 이틀 만에 1,500만 명 봤다

그룹 방탄소년단을 모티브로 한 웹툰과 웹소설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1,500만 건을 넘겼습니다.

역대 네이버에서 공개된 웹툰 중에 최고 기록인데요, 지난 토요일 공개된 ‘세븐 페이츠: 착호’는 조선 시대 호랑이 잡는 부대로 알려진 ‘착호갑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웹툰과 웹소설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범 사냥꾼으로 변신하는데요, 업계 최초로 전 세계 10개 언어로 동시에 공개됐습니다.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작품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네이버 웹툰의 영문 서비스 플랫폼에서는 실시간 ‘화제의 신작’ 차트와 전체 장르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요, 전날까지 약 74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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