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가 코디한 패션 자랑…패딩만 48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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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 최지윤 에디터 = MC 김나영(40)과 남자친구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40·유현석)에 애정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30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광장시장 그냥 걸으러갔다 그냥 먹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광장시장에서 빈대떡과 막걸리, 어묵, 누드깁밥과 잡채, 부꾸미, 마약김밥, 떡볶이, 꽈배기까지 먹었다. 이후 김나영은 “눈도 오는데 사진 찍으러 가야겠다”며 청계천으로 향했다. 징검다리에서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 사진까지 남겼다. 성공”이라며 “사진 찍는 게 생활에 큰 활력이다. 인스타그램이 없었으면 삶이 우울했을 것 같다. 취미생활이다. 오늘 의상도 잘 입은 것 같다”고 자랑했다.

머리부터 목까지 얼굴을 감싸는 모자인 바라클라바와 별무늬 패딩, 분홍색 바지를 입었다. 특히 김나영이 입은 명품 브랜드 M사 패딩은 483만원, B사 신발은 81만원대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이혜리는 KBS 2TV 예능물 ‘1박2일’ 시즌4에 나왔을 때 같은 패딩을 착용했다.

김나영은 “요새 좋아하는 작가님이 있다. 그 작가님이 이렇게 입으라고 했다”며 부끄러워했다. 영상 촬영자가 “연애의 순기능이”이라고 하자, 김나영은 “아 연애요? 누가 연애해요 요새?”라며 모르는 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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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왼쪽), 김나영


같은 날 김나영은 인스타그램에 캠핑 간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마이큐 역시 자신의 SNS에 김나영과 같은 장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한 달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김나영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운 게 많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마이큐도 “얼마 전부터 멋지고 아름다운 분과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 예쁜 만남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했다.

김나영은 2015년 4월 10세 연상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다. 4년 여 만인 2019년 1월 이혼했다. 2015년 첫 아들 최신우, 2017년 둘째 아들 최이준을 낳았다. 지난달 막을 내린 JTBC 예능물 ‘내가 키운다’에서 싱글맘 일상을 공개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plain@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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