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안산 “올림픽 당시 악플, 마음 굳게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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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는언니 2021.01.31.(사진=티캐스트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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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경 인턴 에디터 = 양궁선수 강채영·장민희·안산이 예능감을 뽐낸다.

내달 1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는 한국 여자 양궁팀이 출연한다.

이날 여자 양궁팀 맏언니 강채영은 “도쿄올림픽 전, 이미 연금 점수가 다 찼어요”라고 말해 연금 부자 클래스를 뽐낸다.

둘째 장민희는 최근 개최한 2021 양크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소식과 더불어 도쿄올림픽 금메달 효과로 교내에 양궁장이 새로 개설될 예정인 것을 전한다.

막내 안산은 올림픽 중 악플을 받았을 때 “나를 더 깎아내릴 거리를 주지 않겠다”고 마음을 굳게 다잡고 경기에 임했다고 밝혀 언니들을 안타깝게 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for364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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