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만 참교육 준비 중”…’나는솔로’ 4기영철 또 돌발행동

NQQ· 플러스 ‘나는 솔로’ 4기 출연자이자 특전사 출신 영철(가명)이 입식 격투기 헤비급 최강자로 불리는 명현만 선수에게 공개적으로 스파링을 제안하며 도발했다.

1일 영철은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에서 “명현만 선수와의 경기 날짜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기초 체력을 키우고 있고 (격투기) 기술을 배우는 중”이라면서 “이게 예의 아니겠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철은 “태권도와 특공무술을 해봤는데 복싱은 한번도 배운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영철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유튜브에서 격투기 선수로서 명현만 선수에게 스파링을 신청한다고 밝히면서 “현만 씨가 뛰는 놈이라면 나는 나는 놈”이라고 자신만만해 했다. 이에 명현만은 “가볍게 말하지만 참교육해주겠다.”고 제안에 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사람의 스파링은 영철이 3분을 버틸 시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철은 SNS에서도 명현만 선수를 향해 “참교육 준비 중”이라면서 “무서운 건 단 하나 내 자신”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명현만 선수는 유양래와 더불어 국내 입식 중량급 최강자로 군림하다 2013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했고 2015년부터는 Road FC에서 활동했다. 2018년부터는 입식타격기로 복귀하여 Max FC, AFC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영철은 ‘나는 솔로’ 여성 출연자 정자(가명)에게 폭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방송 종료 이후에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크고작은 논란을 일으켰다.

(연예뉴스 강경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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