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딸·아들, 아빠 추억하는 상점 오픈…하현우 힘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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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학교’. 2022.02.01. (사진 = KBS 2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훈 에디터 = KBS 2TV ‘자본주의학교’ 신하연·신동원 남매가 부친인 고(故) 신해철을 추억하는 상점을 오픈한다.

1일 오후 8시10분 방송되는 ‘자본주의학교’ 2회에서 하연·동원 남매가 기획한 일일 상점을 선보인다. 이들 가족은 하연 양이 그린 이모티콘을 사용한 그립톡과 머그컵 등 굿즈를 파는 것은 물론 상점 한편에 아버지 신해철의 추억을 담은 영상을 틀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하연 양은 직접 방송국에 가 신해철의 영상들을 보며 편집에 나섰다. 이때 아이들은 처음 보는 신해철의 유언 영상이 발굴돼 현장 분위기를 뭉클하게 했다는 전언. 이를 본 하연 양과 동원 군은 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아이들의 피와 땀으로 오픈한 상점은 시작부터 악천후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그 위기 속에도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하연·동원 남매에게 힘이 돼 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신해철의 오랜 팬으로 유명한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다.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달음에 서울에서 상점이 열린 제주까지 찾아와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한편 설 특집으로 전날 첫 방송한 ‘자본주의학교’는 10대 아이들의 경제생활을 낱낱이 파헤치고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오아미 코리아 realpaper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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