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초청받은 스타→역주행의 신화…’판타스틱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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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스틱 패밀리’. 2022.02.01. (사진 =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훈 에디터 = SBS TV 새 음악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패밀리-DNA싱어’가 1일 오후 8시20분에 첫 공개된다.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는 스타의 가족이 ‘DNA싱어’가 돼 노래를 부르고,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하는 음악 추리 쇼다.

이날 첫 방송분에는 청와대 초청받은 스타부터 역주행의 신화로 알려진 스타까지 설 연휴에 걸맞는 스타와 그의 가족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한 스타의 가족은 “스타와 거의 평생을 떨어져 살았다. 평생 함께 찍은 사진 한 장 없고, 여행 한번 간 적 없다”고 밝혀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하기도 전에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담백하고 진솔한 노래 실력으로 판정단 전원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했다. 노래를 부르던 스타의 가족은 본인을 지켜보고 있는 스타의 모습을 보고 울컥해 노래를 잇지 못하기도 했다.

이날 판정단으로 출연한 양희은은 “소절을 놓쳐 노래를 잇지 못했던 건 전혀 중요한 얘기가 아니다. 노래를 힘 빼고 너무 잘한다”며 무대의 감동을 표현했다. 장도연은 “추리는 제쳐두고 감동하며 들었다”라고 호평했다.

스타의 정체를 먼저 확인한 MC 이수근은 “첫 소절을 듣자마자 스타와 목소리가 똑같아 놀랐다”며 판정단의 추리에 힘을 실었다.

◎지오아미 코리아 realpaper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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