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구척장신 前 주장’ 한혜진, 펑펑 눈물 쏟은 이유…’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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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Goal) 때리는 그녀들’ 한혜진. 2022.02.02. (사진 = SBS 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훈 에디터 = ‘FC구척장신’의 전(前) 주장 한혜진이 펑펑 눈물을 쏟아낸다.

2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SBS TV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개벤져스’의 빅매치가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현재 리그 순위 1, 2위 팀의 맞대결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양 팀 모두 2승씩 적립하고 다득점으로 상위에 랭크돼 있다.

특히, FC구척장신을 응원하기 위해 한혜진의 방문했다. FC구척장신은 지난 두 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한 최다 득점팀으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이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한혜진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시즌 1 당시 팀의 정신적 지주로 활약했던 한혜진은 커피차와 함께 깜짝 등장했다.

그라운드가 아닌 응원석에 자리한 한혜진은 손수 준비한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 슬로건까지 꺼내 들었다. 천군만마 같은 응원을 받은 FC구척장신은 남다른 자세로 경기에 임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악바리’ 한혜진은 눈물까지 보이는 등 응원을 멈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매 경기 2골씩 기록하고 있는 불꽃 스트라이커 이현이는 또 한 번의 득점을 준비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realpaper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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