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개벤져스라 너무 행복…” 3연승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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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 2022.02.03. (사진=  인스타그램 )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황지향 인턴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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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 2022.02.03. (사진=  인스타그램 )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개그우먼 김민경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3연승 소감을 밝혔다.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벤져스 멤버들과 감독 김병지와 찍은 사진 등을 게재하며 소감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저희 개벤져스가 3연승을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해요 다른팀들고 그렇겠지만 저희도 진짜 열심히 연습했거든요”라며 남다른 감회가 적혀있었다.

그러면서 “구척팀도 너무 잘해서 힘든 경기였습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더 도움이 되는 김민경이 되겠습니다 개벤져스 멤버라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행복한 기분을 한껏 드러냈다.

이에 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이어진 가운데 개그맨 이승윤은 ‘나 울면서 봄’이라고 적어 감동을 전했고 개그맨 박성광 역시 ‘아주 고생했어 멋졌어’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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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 2022.02.03. (사진=  인스타그램 )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2일 방송된 SBS TV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리그전 최강팀 ‘FC개벤져스’와 ‘FC구척장신’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두 팀은 서로의 골대를 두드리다 전반 6분 이현이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는 구척장신에게로 기우는 듯했다. 그러나 후반 3분 오나미의 동점골에 이어 김혜선이 역전골까지 성공시킨 개벤져스는 무서운 기세를 보여줬다. 이를 꺾은 것은 경기 종료 1분 전 터진 이현이의 추가골이었다.

이렇게 2대 2 동점 상황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개벤져스의 골기퍼 조혜련이 이현이와 차수민, 송해나의 공을 막아내며 3대 1 개벤져스가 승리하며 3연승을 달성했다.

한편 개벤져스는 시즌1 당시 약체로 꼽혔으나 현재 리그 1위로 소속 선수 김민경은 이날 승부차기 1번 주자로 나서 골을 성공 시키는 등 활약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hjhj7289@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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