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폐가하우스’ 마침내 등장…’몰래 카메라’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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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지 않아 노제. 2022.02.03. (사진= 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댄스 크루 ‘웨이비’ 리더 노제가 ‘해치지 않아 X 스우파’에 합류하면서 ‘스우파 리더즈’가 완전체가 됐다.

3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tvN ‘해치지 않아 X 스우파’는 리더즈가 폐가를 방문한 둘째날을 보여준다.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힐링 요가를 하는 모니카, 셀카 찍기에 여념이 없는 아이키, 이날도 역시 부지런히 아침 식사를 만드는 메인 셰프 허니제이까지… 리더즈 각자 개성이 엿보이는 아침맞이 방식을 보여준다.

바쁜 일상을 떠나 모처럼 여유로운 오전을 보내면서 “행복하다”를 연발한 리더즈 앞에 그런데 예측 불가의 노동 리스트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둘째 날 작업은 마당 제초 작업이다. 리더즈는 3개월간 비워둔 폐가에 무성히 자란 잡초 뽑기에 나선다. 깔끔한 잡초 제거에 자랑하는 모습도 잠시 고된 노동에 이들의 말수가 돌연 줄어든다. 잡초제거가 끝나자 나타난 새로운 노동에 이들은 ‘노동거부’를 외친다.

저녁에는 폐가하우스를 파티하우스로 탈바꿈하기 위해 모두가 분주해진다. 개인 일정으로 폐가에 뒤늦게 합류하게 된 노제가 깜짝 등장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특히 노제가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 몰래 카메라를 계획한다”고 귀띔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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