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3일 첫방송→24일로 연기..대선 토론+올림픽 중계 여파





   
▲ 사진제공=SBS


[GIOAMI KOREA=조현성 기자] 오늘 3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SBS 신규 예능 ‘써클 하우스’가 3주 후로 편성이 변경됐다.


SBS 측은 3일 공식입자을 통해 “SBS 신규 예능 ’써클 하우스’가 오는 24일로 첫 방송 일정이 연기됐다.”고 알렸다.


오은영X이승기X한가인X노홍철X리정의 신선한 조합으로 주목받았던 ‘써클 하우스’는 예고편부터 한가인이 솔직한 마음 속 고민을 털어놓아 큰 화제를 모았으나, ‘방송 3사 합동초청 2022 대선 후보 토론’ 특별 편성과, ‘SBS 베이징 2022’ 중계방송으로 인해 부득이 24일 밤 9시에 시청자들을 찾는다.


‘써클 하우스’는 대한민국 MZ세대들이 겪는 현실적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신청자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힐링 토크쇼이다. 전국민의 ‘랜선 엄마’ 오은영 박사가 2, 30대 ‘어른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기 위해 나섰고, 국민 남동생에서 국민 MC로 거듭난 이승기, 데뷔 이래 첫 예능 고정으로 참여하는 배우 한가인, ‘청춘들의 동반자’ 노홍철에 ‘대세 댄서’ 리정이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신년 특집 대국민 청춘 상담 프로젝트 ‘써클 하우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2030 청춘들의 고민을 받고 있으며, 24일 목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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