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소속사 옮긴 이유…’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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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일 오후 11시20분 방송

안예은·이찬원·강승원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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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인 2022.02.03. (사진=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지수 인턴 에디터 = 그룹 ‘마마무’ 멤버 겸 솔로가수 휘인이 소속사를 옮기게 된 이유를 밝힌다.

휘인은 4일 오후 11시2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에서 작년 8월 기존 소속사 RBW에서 라비가 이끄는 레이블 더 라이브로 옮긴 이유를 고백한다.

 

휘인은 소속사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라비가 앨범 속 폰트의 배치부터 사진의 위치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등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또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선 휘인 외에 안예은, 이찬원, 강승원까지 만나볼 수 있다.

‘장르 개척자’ 안예은은 지난해 뮤지컬 ‘유진과 유진’의 OST 수록곡 중 ‘잊는다고 없던 일이’라는 노래로 실제 어머니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특히 이날 안예은의 어머니가 이날 방청객으로 초대돼 깜짝 인터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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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승원 2022.02.03. (사진=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트롯 아이돌’ 이찬원도 2주 연속 스케치북을 찾았다. 지난해 11월부터 ‘불후의 명곡’ MC로도 활약 중인 이찬원은 이날 “MC로서의 롤모델은 강호동 선배님”이라고 밝힌다. 또 ‘감성 발라더’로 변신해 ‘모든 날, 모든 순간’도 부른다.

 

이날 스케치북의 마지막 무대는 ‘서른 즈음에’의 작곡가 겸 작사가이자 스케치북의 음악감독인 강승원의 무대로 꾸며졌다. 원래 출연 예정이었던 효린이 코로나 감염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되자 녹화 30분 전 급하게 섭외된 그는 당황스러움을 뒤로한 채 소탈한 모습으로 예능감을 자랑했다.

정규 2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그는 유희열을 비롯해 아이유, 수지, 거미, 성시경, 정승환 등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poiuytrewq43@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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