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두 딸을 질투한 이유…’신과함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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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함께 시즌2 소이현 스틸. 2022.02.04. (사진= 채널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배우 소이현이 남편인 배우 인교진이 자신에게 토라진 이유를 공개한다.

4일 오후 8시에 방송하는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소이현은 MC들에게 “만약에 아내가 아이에게는 갓 도정한 쌀로 밥을 해 주고, 아빠에게는 그냥 쌀로 밥을 해 주는 걸 알게 되면 서운하나”라고 물었다.

최근 인교진이 식단 때문에 자신에게 삐쳐 있다는 일화를 전하며 이렇게 질문했다. “아이들은 밥이 주식이고 아빠는 밖에서도 잘 먹으니까 아이들에게 갓 도정한 쌀로 밥을 해 줬던 거다”며 아이들에게 질투하는 남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그런데 소이현은 오히려 인교진이 오히려 두 딸의 사랑을 독차지한다고 토로한다. 질투가 나지만 설득이 되는 이유를 밝혔고 MC들 역시 크게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의 ‘부탁 시그널’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이 무언가 부탁할 때는 초밥을 내민다”면서 “예전에는 주로 게임용품 관련 부탁이었다. 요즘에는 차를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성시경은 “그건 초밥으로 안 될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밖에도 ‘무결점 피부’로 유명한 소이현은 “적당히 하면 피부에 광이 난다”면서 물광 피부 관리 비법도 소개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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