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양익준을 괴롭힌 아픈 과거…’금쪽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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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방송 캡처  . 2022.02.04. (사진=  채널A제공 ) *재판매 및 DB 금지

[*]황지향 인턴 에디터 =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금쪽상담소’를 찾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에서 진경훈 형사 역으로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인 양익준이 상담소의 문을 두드린다.

“사람들이 저를 만만하게 본다”는 고민을 밝힌 양익준은 극도로 예의를 갖추기 위해 초등학생에게도 존댓말과 극존칭을 썼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학창 시절부터 겪은 폭언 및 폭행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중간 중간 쉽사리 말을 잇지 못하다 결국 ‘방송 중단’을 요청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오은영은 이런 양익준의 모습과 고민을 분석하며 아픈 과거에도 불구하고 그만이 가진 ‘선한 영향력’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한다. 이를 들은 양익준은 ‘마음에 따뜻한 이불을 덮은 느낌’이라고 말해 주변을 뭉클하게 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양익준이 ‘지옥’에 출연하게 된 계기,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작품 커리어 이면에 오랜 시간 겪고 있는 공황장애 등 솔직한 마음 속 고민도 털어 놓을 예정이다.

◎지오아미 코리아 hjhj7289@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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