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준희, 단발머리 하니…”엄마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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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 딸 준희, 단발로 머리 자르니 ‘엄마 판박이’ 2022.02.04 (사진=(좌)최준희 SNS, (우)뉴시스DB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예지 인턴 에디터 =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단발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단발 변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를 쓴 채 짧아진 머리 길이를 과시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발을 한 생전 최진실의 모습과 판박이인 최준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래퍼 지플랫(최환희)의 동생이기도 한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20살이다. 최근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올해 후반 또는 내년 초 책 출간을 앞두고 있다. 유튜버 활동 또한 준비 중이다.

앞서 최준희는 루프스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었다가 55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오아미 코리아 hopeyeji@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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