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싱글남 윤기원, ‘미우새’ 연속 출격…”재혼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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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원 ‘미우새’ 2022.02.04. (사진= 티앤아이컬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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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인턴 에디터 = 배우 윤기원이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재혼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공개한 데 이어, 계속될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윤기원은 배도환, 지상렬, 임원희를 집으로 불러 담소를 나눴다. 원래 신혼집이었지만 지금은 싱글하우스가 된 윤기원의 집에서 싱글남들은 윤기원의 속내를 두고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 중 “재혼 꿈은 없느냐”는 지상렬의 질문에 윤기원은 “현재로선 없다. 만나는 사람도 없다”며 싱글 생활에 완벽 적응했음을 드러냈다.

윤기원은 앞서 ‘미우새’에서 배도환의 집을 찾아가, 배도환의 팔순 어머니에게도 눌리지 않는 입담을 펼치며 핫한 싱글남으로 떠올랐다.

4일 윤기원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앞으로도 윤기원은 ‘미우새’에서 싱글남들과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며 계속될 ‘미우새’ 출연을 예고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불타는 청춘’, ‘복면가왕’, ‘돌싱포맨’, ‘미운우리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윤기원은 드라마 ‘철인왕후’,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 이어 최근 종영한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본업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지오아미 코리아 poiuytrewq43@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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