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함께 산 할머니 무는 장군이…해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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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나개 장군이. 2022.02.03. (사진= ebs1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8년 같이 산 할머니도 무는 장군이가 세상 나쁜 개인가.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나주에 사는 최덕임 할머님의 고민을 들으러 간다.

할머니의 고민은 8년을 함께 산 개인 장군이가 지속해서 입질을 한다는 것인데 사람의 손길을 심히 거부하는 탓에 아파도 함께 병원에 가지 못하는 장군이가 안쓰러워 고민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장군이에게 물린 흉터에도 불구하고 늘 장군이를 안쓰러워 하는 할머니는 장군이가 이전에 겪은 일로 인해 ‘차라리 같이 죽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할머니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세나개’의 대표 수의사 설채현이 나선다. 그는 할머니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며 장군이와 할머니가 행복하게 사는데 일조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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