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백호 “‘껌 사건’ 이후 야구장이 처음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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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방송 캡처  . 2022.02.04. (사진=  채널A제공 ) *재판매 및 DB 금지

[*]황지향 인턴 에디터 = 금쪽상담소 오픈 이래 최초로 부자가 찾아온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kt 위즈 천재 타자 강백호와 그의 아버지 강창열이 방문한다.

강백호는 도쿄올림픽 ‘껌 사건’을 겪으며 운동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야구장에 가기 싫었다는 고백을 비롯해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껌 사건’ 이후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하는 그를 지켜본 오은영은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게 되는 ‘공적 자기의식’이 커진 것 같다며, 그의 달라진 심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이어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아들에 대한 속마음을 이야기 한 아버지 강창열의 인터뷰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버지는 곧바로 아들의 연봉에 자신의 지분이 존재한다고 당당하게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 이들은 이러한 티격태격 ‘부자케미’를 뽐낸다.

이에 오은영은 부모의 소득을 추월한 성인 자녀와 부모 사이의 경제권 조율에 대한 특별 해법을 제안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강백호는 지난해 도쿄올림픽 야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8회초 한국이 역전을 당해 팀이 위기에 몰렸는데도 더그아웃에서 껌을 질겅질겅 씹고 있는 장면이 방송되어 국민들을 불쾌하게 했다는 지적을 받는 등 호된 비판을 받았다.

◎지오아미 코리아 hjhj7289@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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