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팀 코로나로 위기…그래도 개그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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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승자들 파이널 라운드. 2022.02.04. (사진=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개승자’ 이수근팀이 파이널 라운드 1차전에서 위기를 맞는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2 ‘개승자’가 파이널라운드 1차전을 예고한 가운데 이수근팀은 ‘개는 훌륭하다’를 선공개했다.

이들의 무대를 공개하기 앞서 이수근팀의 정성호와 윤성호가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를 하게 되어 이수근은 “저희에게 분명히 위기다. 그러나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저희 팀이 더 단단해지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무대에서는 애견카페를 배경으로 했고 개로 분장한 개그맨 셋이 등장했다. 이수근은 본인이 발바리와 치와와 사이에서 태어났다며 이름이 ‘치와바리’라고 밝혔다. 이에 유남석과 김민수 역시 자신의 나이와 미묘한 어감의 이름을 밝히는 장면이 나왔다.

한편, ‘개승자’ 파이널 라운드 1차전 투표는 개그판정단 현장투표 점수 50%, 온라인투표 점수 20%, 마지막 회 생방송 문자 투표 점수 30%로 구성이 되는데 온라인 투표의 경우 방송 종료 후 3일간 유튜브 ‘개승자’ 채널에서 공개된 파이널 라운드 1차 영상에 좋아요를 눌러주면 된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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