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처가 자랑…”장모님, 생강청을 만들어주셨다”

[*]



associate_pic

[*] 주주총회. 2022.02.05. (사진= IHQ) *재판매 및 DB 금지


[*]송윤세 에디터 = 개그맨 장동민이 처가 사랑 듬뿍 받는 사위이자 남편임을 자랑했다.

장동민은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IHQ ‘주주총회’에서 배우 이종혁, 모델 송해나와 함께 시장 골목 안주 맛집을 방문한다.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막창집에서 먹방을 펼치던 장동민은 “돼지고기와 생강이 궁합이 좋다”며 직접 만든 말아주를 소개했다. 이어 “장모님이 생강차 해먹으라고 생강청을 만들어주셨다. 아내가 맨날 텀블러에 싸준다”라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이에 송해나는 “요즘 인스타그램이 엄청 달달하더라”라고 말하며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장동민은 아내가 싸준 생강차와 소주를 적당한 비율로 섞은 ‘말아주’를 멤버들에게 건넸다.

말아주를 맛본 송해나는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이종혁도 “생강 특유의 쌉싸름한 맛에 반했다”고 말했다. 또 송해나는 “와이프 잘 만나서 좋은 것도 먹고 술도 좋게 마신다”며 질투 어린 표정을 짓자 장동민은 부끄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

◎지오아미 코리아 knaty@gioami.kr

Categories: BEHIND

Tags: ,,,,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