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삼남매와 ‘슈돌’ 첫 출연…”김태균과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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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2022.02.06. (사진 = KBS 2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송윤세 에디터 = 프로 야구선수 출신 김태균(KBS N 스포츠 야구해설위원)과 프로 야구선수 강민호(삼성 라이온즈)가 아빠로 만난다.

6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태균 네 집에 강민호 가족이 방문하는 내용이 전파를 탄다. 특히 강민호가 하이, 이한, 이준 삼 남매와 함께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날 김태균과 하린이는 강민호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집안 청소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특히 강민호의 셋째 이준이는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아기여서 이준이에게 맞는 안전과 위생을 갖추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했다.

이어 강민호와 아이들이 도착하고 하린이는 열렬하게 이들을 환영했다. 강민호의 첫째 딸 하이와 여섯 살 동갑인 하린이는 하이와는 동갑내기 친구 케미를, 이한·이준이 앞에서는 누나 포스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한이와 이준이는 엄격·근엄·진지한 하린이 누나에게 푹 빠져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강민호는 세 아이의 아빠답게 노련한 육아 실력으로 아이들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앉은 자리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김태균 표 ‘망부석 육아’와 대비되는 강민호의 ‘열혈 육아’로 아이들의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다섯 아이를 두 아빠가 돌보는 건 쉽지 않았다. 결국 아이들의 연쇄 울음이 터지며 아빠들은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지오아미 코리아 knaty@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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