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9’도 흥행조짐, 박세리·박태환 출연 시청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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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난 주 1회 시청률 2.0%보다 1.7%포인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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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목소리가 보여9’ 박세리, 박태환. 2022.02.06. (사진 = 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훈 에디터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9가 흥행할 조짐이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9’ 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7%(엠넷 0.7%+tnN 3.0% 합산)를 기록했다.

지난 주 1회 시청률 2.0%(엠넷 0.4%+tvN 1.6%)보다 무려 1.7%포인트 상승한 숫자다.

이날 2회에서는 국가대표 박남매로 통하는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와 수영선수 출신 박태환이 초대 스타로 출연했다.

스포츠 스타로는 처음으로 ‘너목보’ 초대 스타로 등장한 두 사람은 자신들의 등장곡에 맞춰 립싱크를 하며 등장해 재미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힘든 시기에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주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두 사람은 불타는 승부욕을 보였지만 실력자 찾기에 실패했다. 최후의 1인으로 선택된 4번 미스터리 싱어는 오직 ‘너목보’만을 위해 뭉친 ‘비즈니스 음치커플’ 이형훈과 박정현으로 둘 다 음치였다.

넘치는 승부욕과는 달리 실력자 모두를 떨어트리며 음치 색출에 실패한 박세리와 박태환은 어이없고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웃음을 안겼다.

 

다음 주 ‘너목보9’ 3회에는 제시와 모니카가 초대 스타로 출연한다. 가수계와 댄스계의 대표 센 언니들이다. ‘너목보9’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40분 엠넷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지오아미 코리아 realpaper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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