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딸 민서, ‘폭풍 배밀이’ 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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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2022.02.05. (사진= KBS 2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송윤세 에디터 = 배우 신현준의 막내딸 민서의 ‘폭풍 배밀이’ 현장이 공개된다.

6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민서의 애정을 둘러싼 두 삼 부자의 대결이 펼쳐진다. 혼자 배밀이로 진격하는 민서의 성장 근황과 아빠와 두 오빠의 매력 어필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민서는 배밀이로 온 거실을 누비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민서가 지난번 만남에서 서툴르게 배밀이를 했지만 이번에는 완벽하게 마스터했다”고 전했다. 이에 신현준과 민준, 예준 형제는 민서가 배밀이로 기어와 누구를 선택할지 알아보는 애정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민서의 애정을 받고 싶은 삼 부자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대결했다. 이때 민준이와 예준이 사이에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급기야 민준이는 첼로 연주를, 예준이는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는 연설을 했다.

신현준은 아이들에게 보양식을 만들어 주기 위해 산낙지를 준비했다. 우여곡절 끝에 신현준은 산낙지 연포탕을 완성했다. 아이 셋은 생존을 위한 산낙지 먹방도 보여줬다.

이날 산낙지를 처음 본 민준, 예준 형제는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특히 민준이는 산낙지와 사랑에 빠져 “아빠 산낙지 키우고 싶어요”라고 말해 신현준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민준이는 실제로 산낙지를 키우기 위해 민준이의 깜찍한 작전도 벌였다.

◎지오아미 코리아 knaty@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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