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참는 건 이류, 먹는 건 육류”

[*]



associate_pic

[*] 집사부일체. 2022.02.05. (사진=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송윤세 에디터 = 오직 한 가지 메뉴만 먹어야한다면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육식과 채색 중 어떤 메뉴를 선택할까.

6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육식과 채식의 대결을 주제로 한 특집 ‘육채파일체’ 중 ‘육식’편으로 꾸며진다.

우선 육식채소 없이 오로지 고기로만 하루를 살아보는 ‘육식의 날’을 맞은 멤버들은 남영동 먹자골목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멤버들은 상반기 예약 마감은 물론 대기업 총수들도 다녀갔다는 바비큐 연구소의 소장 유용욱 사부를 만났다.

사부의 연구소를 방문한 멤버들은 초대형 그릴 안에 있는 역대급 비주얼의 고기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제작진의 말까지 막으며 식사를 재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용욱 사부는 고기를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바비큐 연구소 소장이 되기까지 뒷이야기부터 고기를 사랑하게 된 사연까지 털어놨다. 특히 그는 “고기를 하루에 최대 6끼까지 먹어봤다”며 고기 때문에 집에 ‘이것’까지 마련했다고 밝혀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일일 제자로 오마이걸의 효정이 출연한다. 그녀는 고기 때문에 아르바이트까지 했다는 사실까지 공개했다. 효정은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참는 건 이류, 먹는 건 육류”라는 말을 남기며 육식파다운 면모를 뽐냈다.

◎지오아미 코리아 knaty@gioami.kr

Categories: BEHIND

Tags: ,,,,,,,,,,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